Archive for April, 2008|Monthly archive page

[블로그 따라잡기-5] 이제 나도 파워블로거

블로그만 전문으로 검색해주는 미국의 검색엔진 테크노라티가 검색하는 블로그는 세계적으로 1억개가 넘는다. 최소한 1억개의 블로그가 전세계적으로 개설돼있다는 얘기다. 우리나라는 어떨까. 정확한 통계가 나와있지 않지만, 대략 1천만개가 넘는 블로그가 개설돼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네이버나 다음같은 포털사이트와 독립적인 설치형 블로그들을 모두 합산하면 대략 나오는 수치다.

물론 1천만개의 블로그가 모두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간판만 걸어놓은 채 개점휴업 상태인 블로그가 상당수에 이른다. 블로그 관련 업계에서는 나름대로 꾸준히 활동하는 왕성한 블로그를 약 10만개 정도로 추산하고 있다. 재야의 1인미디어 약 10만개가 우리나라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얘기다. Read more »

[블로그 따라잡기-4] 내 블로그를 널리 알려라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은밀한 공간으로 블로그를 이용할 수도 있지만,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소통을 위한 공간이다. 따라서 블로그를 만들어 블로거로서 첫발을 내디뎠다면 내 블로그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블로그를 새로 만들었다는 사실, 어떤 주제로 글을 쓰고 있으며 어떤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지를 블로고스피어에 적극 홍보하는 일이 블로그 개설 후 해야 할 일이다. Read more »

[블로그 따라잡기-3] 이제 블로그를 만들어 볼까

블로그의 주제와 카테고리를 심사숙고해 정했다면 이제 블로그를 만들 차례다. 거듭 강조하지만 블로그를 만드는 일은 아주 간단하다. 만드는 것보다 관리하는 것이 훨씬 힘들고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시작이 반이다.

블로그를 만든다는 것은 인터넷에 나만의 유일한 주소로 접근할 수 있는 공간 하나를 부여받는 일이다. 그럼 어디에서 이런 공간을 만들 수 있을까. 너무도 많다. 네이버나 다음, 야후, 엠파스 등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에 회원으로 가입하면 바로 블로그를 만들 수 있다. 로그인한 후 ‘내블로그 만들기’를 찾아 클릭만 하면 된다. 그러면 자신의 아이디를 기반으로 고유의 주소와 함께 블로그가 만들어진다. Read more »

[블로그 따라잡기-2] 블로그 개설 미리 준비가 필요하다

블로그를 만드는 것은 아주 간단하다.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사이트들이 많기 때문에 어느 한 곳을 선택해 회원가입만 하면 블로그가 만들어진다. 그럼 그곳에 가서 글쓰기를 하면 된다. 너무 간단하다. 이렇듯 블로그를 만들기는 쉽지만 정작 어려운 것은 블로그를 유지하고 관리하는 일이다.

만들어만 놓고 새로운 글이 올라오지 않는 휑한 빈집이 인터넷에 즐비한 이유다. 애써 마음먹고 만든 블로그가 빈집이 되지 않으려면 블로그를 만들기 전에 준비가 필요하다. 관리가 힘든 만큼 처음부터 과욕을 부려서는 안되고, 명확한 컨셉을 잡아차근차근 시작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Read more »

[블로그 따라잡기-1] 왜 블로그인가

PD저널의 부탁을 받고 총 5회 시리즈로 정리했던 글이다. PD저널은 한국PD연합회에서 만드는 신문이다. 지난 3월 온라인 사이트를 개편하면서, ‘PD 블로그’ 서비스를 새로 열었다.(반가운 얼굴이 있다. 데스크블로터로 활동중인 쇼피디가 이곳에서도 PD블로그로 활동중이다.) 그때 ‘PD2.0 시대, 블로그 따라잡기’라는 주제로 블로그 만들어 운영하는 데 필요한 가이드를 정리해 달라는 부탁을 받아 쓴 글이었다. 지금보니 많이 부족하다. 원래 외부에 보낸 원고는 블로그에 안 올리는 편인데, 고치고 다듬고 채워서 좀 더 완성도를 높이고자 블로그로 옮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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